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56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오리 한 마리가 비공식 마스코트로 떠올랐다.
17일(현지시간) AP, 로이터 등 외신들은 멕시코시티가 월드컵 열기에 휩싸인 가운데, ‘멀린’이라는 이름의 반려 오리가 거리에서 뜻밖의 스타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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