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주희 남편의 당부…"확인되지 않은 이야기 삼가 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1948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1세대 인플루언서 고(故) 이주희의 남편이 아내의 장례를 마친 뒤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을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고인의 남편은 이주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려 장례를 마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우리 주희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배웅 속에 잘 보내드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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