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 수용 한계’ 청주여자교도소, 4인실에 8명 ‘다닥다닥’ 숨 막히는 수용자…교도관도 ‘고역’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391

경향신문

정원은 619명인데 750명 수용 중

혼거실엔 선풍기 2대, 더위 못 식혀

야간엔 교정공무원 18명이 관리

수용자에 폭행당하는 일도 잇따라

교도관들 “교화 어려워 대책 절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