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북중미월드컵 2차전 ‘카드 주의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954
문화일보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 AP 뉴시스
한국과 멕시코가 맞붙는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한국시간) 구스타보 테헤라 주심을 포함한 A조 2차전의 심판진을 공개했다. 우루과이 국적인 테헤라 주심은 특히 ‘카드’를 잘 꺼내는 심판이기에 경고, 퇴장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한국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