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진료에 동원, 정신과 치료받은 직원도”... 나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추가 갑질 의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8091
여성신문
피해 직원들 “장기간 괴롭힘에 정신과 병원 치료”
외부용역·피부과·미용실까지 개인 일정에 직원 동원
“망치 가져와” 위협 발언에 휴지 투척 등 폭행 주장 (나주=여성신문) 김현정·이효빈 기자 =직장 내 괴롭힘(갑질) 의혹으로 직무가 정지된 뒤 전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공개채용 면접전형에 합격해 논란이 된 나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A센터장을 둘러싼 추가 피해 주장과 새로운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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