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402
MK스포츠
한화가 일찌감치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일등 공신은 ‘대형 계약의 사나이’ 노시환 이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에 8-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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