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134
MK스포츠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가 지난 5월 3일 인천도시공사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한 인천도시공사의 정상 등극에는 라이트백 김진영의 눈부신 활약이 큰 힘이 됐다.
김진영은 이번 시즌 생애 처음으로 H리그 남자부 베스트7 라이트백에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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