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에 갇힌 배들, 따개비까지 괴롭히네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435

조선일보

장기 정박에 해조류도 잔뜩 붙어

운항에 큰 방해, 제거에 수일 걸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호르무스 해협 봉쇄 해제는 기정사실이 됐지만 갇혀 있던 배들이 목적지로 향하기까지는 여전히 적잖은 난관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후속 협상이 진행될 60일 이후 상황을 예측할 수 없는 데다 ‘따개비’라는 돌발 변수까지 등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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