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제안 거절했던 사이영상 투수, 멕시코리그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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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83승의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가 멕시코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3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에서 뛰었던 바우어가 멕시코리그로 전격 복귀했다"며 "2024년 몸담았던 레드데블스로 이적했다. 바우어의 전 소속팀이었던 롱아일랜드 덕스도 이를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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