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파티, 끝내 캐나다 입국 거부! "비자 심사 간 허위 진술"로 항소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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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기자= 불미스러운 혐의를 받고있는 토마스 파티가 결국 격전지 입성이 거부됐다.
1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는 "가나 미드필더 파티가 캐나다 당국에 체포 및 범죄 혐의로 기소된 적 없다고 허위 진술한 탓에 파나마와 월드컵 개막전에 결장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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