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923
국민일보
18일 (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 경기 전 구독자 660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응원을 하고 있다.
이노냥은 A조 1차전에서 뒷자리에 앉은 멕시코 남성에게 인종차별적 표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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