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206
머니투데이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생애 첫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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