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싱가폴 강타한 쌍둥이 형제의 위력, 윤지원-윤지훈 국제무대서도 증명 완료

뉴
뉴스쟁이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69

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고교 최고의 선수 윤지원(192,G.F)과 윤지훈(188,G.F) 쌍둥이 형제가 국제무대에서도 기량이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경복고 윤지원(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과 윤지훈(27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은 26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 베릭 컬리지(호주)와 4강전에서 50점을 합작하며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