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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고교 최고의 선수 윤지원(192,G.F)과 윤지훈(188,G.F) 쌍둥이 형제가 국제무대에서도 기량이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경복고 윤지원(2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과 윤지훈(27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은 26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 베릭 컬리지(호주)와 4강전에서 50점을 합작하며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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