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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지난 26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NC 다이노스와의 동행을 마친 KBO 리그 홈런왕 출신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의 향후 거취에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영입설이 불거진 키움 히어로즈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슨의 영입 타진설에 대해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차원에서 검토해볼 수는 있지만, 현재로서 영입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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