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이어 SK하이닉스도 채택…반도체 업계에 퍼지는 '열린 채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225
한국경제
최근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채용에서 학력 조건을 전면 삭제하면서 삼성의 '열린 채용' 기조가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은 학력 제한을 철폐한 채용 제도를 통해 최근 5년간 고졸 및 전문대 인원 수 천명을 뽑았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수시채용부터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 학력 자격 요건을 모두 삭제했다. 기존 틀에 구애받지 않고 역량 있는 맞춤형 인재를 뽑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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