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엄마, 딸들에 보여주려..." 서울 이랜드, '12인 12색' 퀸컵 대표팀 출항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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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26 퀸컵(K-WIN CUP) 무대를 누빌 12명의 아마추어 여자 축구 대표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15일 서울 이랜드에 따르면 구단은 지난달 27일 산하 아카데미 성인 여성반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대표팀 선발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12명의 엔트리를 확정했다. 폭우 속에서도 참가자 전원이 피지컬, 볼 컨트롤, 2대2 미니게임 등 6개 항목의 테스트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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