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중국 대환호' 이란전 골 넣은 선수 우리 중국인이잖아!, 뉴질랜드 최초 월드컵 멀티골 대기록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249

스포츠조선

월드컵 이란전에서 깜짝 활약을 펼친 뉴질랜드 공격수 엘리자 저스트(26·마더엘), 알고보니 중국계였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 나서지 못하는 중국의 유수 스포츠매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의 영웅'에 관한 기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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