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094
스포츠월드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뜨거운 안녕’, 이보다 어울리는 엔딩 장면이 있을까.
마지막 공은 시속 145㎞의 직구였다. 고효준 (43·울산웨일즈)은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정든 마운드에 큰절을 올리며 25년 야구 인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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