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이렇게’ 자는 사람들 진짜 주의해야”…심장이 보내는 이상 신호일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072
서울경제
응급실 의사들이 심부전을 의심할 때 확인하는 단서 중 하나가 바로 수면 자세다. 베개를 하나 더 베거나 상체를 높여야 숨쉬기 편해졌다는 호소가 그것이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응급의학과 전문의 알렉스 위벌리 박사는 “이런 변화를 단순한 수면 습관으로 넘기는 환자가 많지만, 심장 기능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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