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431
뉴스1
"국민신문고·병원 민원까지 직접 제기…결국 병원 떠났다"
'강수빈 씨 희생' 이후 괴롭힘 실태 도마…이 대통령 '질타'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을 견디다 숨진 27세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 사건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태움을 직접 목격한 한 환자가 국민신문고 등과 병원에 민원을 제기해 가해 간호사를 퇴사하게 만들며 많은 이들의 속을 후련하게 한 '정의구현'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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