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카드론·연금 다 깼다”…삼성전자 신용미수 3억 ‘올인’한 20대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7828

헤럴드경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 원·달러 환율,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윤창빈 기자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대 직장인이 마이너스통장·카드론·연금·적금을 모두 해지해 삼성전자 단일 종목에 신용미수 한도 3억 원을 채워 투자 중이라는 사연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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