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m 절벽위 전망대인데…바닥 찌르니 ‘금이 쫙’, 안전성 논란에 中 시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179
매일경제
중국의 한 유명 관광지 유리 전망대에서 10대로 추정되는 관광객의 우산 끝에 바닥 유리 패널이 손상되면서 시설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0일 중국 허난성의 바오취안 절벽 관광지에서 발생했다. 당시 유리 패널 일부에 균열이 생기면서 관광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