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혈압·전당뇨·전고지혈증’ 삼재… 30대도 심근경색 위험 2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764
헬스조선
30대 젊은 성인이라도 고혈압 전단계와 당뇨병 전단계, 고지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천대영 교수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 연구팀은 30~39세 한국인 174만여 명의 국가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전단계 수준인 젊은 성인에서 장기적인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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