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역전승, 282만 명이 TV로 지켜봤다…평일 임에도 이례적 성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458
문화일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오현규가 후반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역전승을 거둔 태극전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약 282만 명이 TV로 지켜본 것으로 집계됐다. 평일 낮 시간대 임을 고려할 때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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