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생존 학생 사망에도 '악플'…경찰 "2차 가해, 엄정대응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146
매일신문
세월호 참사 당시 생존한 학생이 최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일부 악성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경찰은 관련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2차가해범죄수사과는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안타까운 사망 소식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고인과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조롱·비하·악성 댓글 게시 행위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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