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0979
매일경제
5·18운동 관련 표지판에
‘계엄군 상징’ 군화 걸려
광주 도심 5·18 민주화운동 관련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있어 당국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30일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날 광주 동구 대인동 광주은행 본점 인근 교차로 전봇대에 설치된 표지판에 군화 한 짝이 걸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5·18 사적지 제3호인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오월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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