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현이 형, (조)대현이 형 미안해" 1사 2, 3루 위기 1실점으로 막았는데 왜 고개 숙였나, 국대 마무리 책임감 이 정도라니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69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국가대표 마무리는 다르다. 박영현 ( KT 위즈 )이 최소 실점으로 팀을 구했지만 팀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박영현은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무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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