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째 팀? ‘또 가는구나’ 웃어 넘긴 이다연, 이번엔 다르다…“유망주 꼬리표 떼야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87
점프볼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이제는 유망주 딱지를 떼고 자리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다연 (25, 175cm)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87
점프볼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이제는 유망주 딱지를 떼고 자리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다연 (25, 175cm)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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