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따른 술잔 받은 장동혁… 빈소서 마주 앉은 세 사람의 20분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286

JIBS

제명·탈당 거치며 갈라진 보수권 인사들 첫 동석

조문 뒤에도 끝나지 않은 공방…위로의 자리 밖으로 번진 보수권 갈등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가족상 빈소에서 예상 밖의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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