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선 못 큰다"…제주 몰린 K-제약바이오 700곳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420

데일리안

자금 가뭄 속 '협력'에서 활로 찾는 제약바이오

수요자·공급자·CRO "오픈이노가 생존 열쇠" [제주 = 데일리안 한보라 기자] 2일 제주 서귀포시 휘닉스 아일랜드 B동 곳곳은 국내외 제약 바이오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국내 대표 파트너링 프로그램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이들을 이곳으로 모았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인터비즈도 올해로 24회째다. 이제 제약 바이오 실무자들은 상반기를 마무리할 때 즈음이면 인터비즈를 떠올린다. 업황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꾸준히 소통의 장을 열었다. 덕분에 이제는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도 인터비즈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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