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때 데리고 해보려고요"…KIA '성범 스쿨' 다음 수강생은 이 선수다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003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스프링캠프 때 한번 데리고 해보려고요. 웨이트 트레이닝에 스타일이 없습니다."

KIA 타이거즈 의 '캡틴' 나성범 은 NC 다이노스 시절부터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2021시즌을 마치고 KIA로 이적한 뒤에는 김도영 , 최원준 (현 KT 위즈), 김규성 등 후배들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도우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 나성범의 이런 모습은 이른바 '성범 스쿨'로 불릴 만큼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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