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387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손님의 차를 대신 주차해주겠다며 차 키를 건네받은 식당 사장이 손님 허락 없이 차량을 몰고 장을 보러 다녀왔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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