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말라가지고…뼈만 남았다” KIA 박재현 슬럼프에 ‘뼈말라’ 전락? ‘아빠’ 나성범은 안타깝다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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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애가 너무 말라가지고…”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20)은 6월 들어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린다. 17일 광주 LG 트윈스 전서 오랜만에 1안타를 치며 희망을 봤지만, 아직 감이 좋아졌다고 보긴 어렵다. 6월 성적만 14경기서 49타수 5안타 타율 0.102 1타점 1득점. 그렇다면 박재현과 ‘부자 캐미’로 유명한 베테랑 나성범 (37)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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