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 주니어 윔블던 데뷔전 아쉬운 역전패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64

테니스코리아

정의수(중앙여고, 세계주니어 57위)가 주니어 윔블던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리틀 세레나' 테아 프로딘(미국, 32위)에 역전패를 당했다. 프로딘의 서브 영점이 잡히지 않았던 2세트를 놓친 게 못내 아쉬웠다.

정의수는 4일 열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주니어 윔블던 여자단식 1회전에서 프로딘에게 7-6(2) 3-6 2-6으로 패했다. 열세로 예상됐던 경기에서 첫 세트를 가져왔으나 이내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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