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이용 절반이 19금 콘텐츠”…머스크 xAI 전 직원 주장에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558
문화일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 의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 이용량 절반 이상이 음란물 생성과 성인 역할극 등 이른바 ‘19금 콘텐츠’에 집중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직원들은 실존 인물의 사진을 이용한 음란 이미지 생성과 성적 대상화 AI 개발에 반발하며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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