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19
스포츠경향
성범죄 혐의로 입국 거부까지 당한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토머스 파티가 월드컵 훈련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디에슬레택에 따르면 파티는 최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스미스필드의 브라이언트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사회 행사에 참가해 초대받은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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