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 멕시코 초비상... '대통령까지 나섰다' 잉글랜드전 앞두고 거리응원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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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가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초비상에 걸렸다. 승리 축하 인파 속에서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대통령까지 직접 안전 당부에 나섰다.
로이터 통신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당국이 멕시코의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이후 벌어진 대규모 심야 축하 행사에서 4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잉글랜드와 16강전을 앞두고 시내 주요 거리응원 장소의 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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