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e음’ 예산 벌써 바닥… 박찬대號 민생 첫 시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237
동아일보
20% 캐시백 혜택에 이용자 급증
재원 추가 확보 필요하나 재정난
시민단체 “프로젝트 재설계해야”
朴 “합리적인 방법 고려하겠다” 20% 캐시백 혜택이 적용되고 있는 인천 지역화폐 ‘인천e음’의 올해 예산이 이달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돼 비상이 걸렸다. 설상가상 인천시의 재정난까지 겹친 상황이라 캐시백 혜택 확대 등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공약한 박찬대 인천시장의 리더십이 임기 초부터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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