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차범근 작심발언 “손흥민이 가지고 있던 게 하루아침 어디로 가냐…日따라갈 수 없는 수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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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몬테레이=김용일 기자] “ 손흥민 이 가지고 있던 게 하루아침에 어디로 가나요.”
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 중 한 명인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2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과 인터뷰를 통해 40년 전 자신과 같은 ‘만 33세’ 나이에 월드컵 을 누비는 ‘ 홍명보 호의 캡틴’ 손흥민(LAFC) 얘기에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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