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380
조선일보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개막
청룡의 기세로 비상해 한국 야구의 미래가 될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 고교야구 최고(最古) 역사와 최고(最高) 권위를 자랑하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 27일 개막한다. 전국 58개 팀이 출전해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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