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584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자신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의 딸과 결혼했다는 가짜뉴스를 믿는 사람들까지 생기는 등 더 이상 놔둘수 없는 지경까지 와 하나하나 법적 조치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6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서 가짜뉴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것에 대해 "그동안 법적 조치를 안하고 있었다"며 "그러다 보니까 지난 1년 사이에 무수한 음해를 당했고 황당한 상황도 많이 겪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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