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906
데일리안
"평가 시점이 쟁점"…분할비율 낮아져도 액수는 그대로일 수도
2년 새 4배 넘게 뛴 SK 주식이 만든 이혼 재산분할 소송 변수
비자금카드 막히자 주가카드 꺼낸 노소영…26일 정식 변론으로 [데일리안 = 백서원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이 SK 주가 급등이라는 새로운 변수를 만났다. 지난 15일 열린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은 90분간 진행됐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오는 26일 변론 절차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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