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선수 누구? 짜증나"…일본 축구 스타, 월드컵 파격 해설 '들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626
머니투데이
일본 공영방송 NHK의 축구 해설위원인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 혼다 케이스케(40)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도중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혼다가 지난 14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네덜란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중계하면서 잇따른 돌발 발언으로 일본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