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월드컵 감독’ 퀴라소 아드보카트…“수치스런 패배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666
서울신문
인구 15만명 섬나라 월드컵 데뷔
우승 후보 독일에 1-7패, 값진 ‘한 골’
“세계 최대 대회 참가만으로도 기뻐”
월드컵 역사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령탑인 딕 아드보카트(79)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첫 출전국 퀴라소가 우승 후보 독일을 상대로 역사적인 첫 골을 터뜨리며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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