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왕→전관왕, 그리고 세계 정상" 슈퍼 루키 김민솔이 '차분하게' 밝힌 목표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63

일간스포츠

전관왕, 그리고 세계 정상. '슈퍼 루키' 김민솔 (20·두산건설위브)이 차분하면서도 당찬 목소리로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네 번째 우승, 그리고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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