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한국 사령탑 후보' 마치 감독 소신 발언 "조국 미국 대표팀 맡을 일 절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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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 대표팀 감독이 미국 대표팀 감독 부임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마치 감독은 지난 2023년 4월 미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다. 당시 부임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국축구협회가 그렉 버홀터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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