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왜 버렸나’ 논란의 필승조 1군 컴백, 2군 ERA 20.25에도 콜업 이유는 “다 빗맞은 안타였다고…믿고 쓴다”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9764

OSEN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의 외면을 받고 KT 위즈 에 새 둥지를 튼 필승 계투 요원이 재정비를 마치고 1군 무대로 돌아왔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1차전에 앞서 우완 필승조 한승혁 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내야수 안인산 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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