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지하교회 이끈 조선족목사, 트럼프 요청에 석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394
서울신문
김명일 목사, 9개월 만에 풀려나 미도착
트럼프 대통령 방중 직접 요청으로 석방
중국 최대 지하교회를 이끌던 조선족 김명일(에즈라 진밍르·57) 목사가 전격적으로 풀려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394
서울신문
김명일 목사, 9개월 만에 풀려나 미도착
트럼프 대통령 방중 직접 요청으로 석방
중국 최대 지하교회를 이끌던 조선족 김명일(에즈라 진밍르·57) 목사가 전격적으로 풀려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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