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후보' 서울고 김지우, 토론토 150만 달러 최종 오퍼 받았다 "이번 주 안에 결정할 것"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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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서울고 김지우(18)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진출 여부를 조만간 결정한다.

메이저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서울고 김지우가 150만 달러(약 23억 원) 제의를 받았다. 이번 주 안에 결정한다고 들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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