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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전문가도 놀라고 있다.
멕시코 매체 '아리스테기 노티시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멕시코 내 살인 사건과 강력 범죄가 크게 줄어들었다. 배경엔 마약 카르텔 간의 '일시적 휴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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